이 꽃의 이름을 알았었는데 1년도 지나지 않아 까먹는 이놈의 머리는 ...거의 바보 수준이더이다. 혹시 아시는 분은 덧글 달아 주시면 내년에 분양해 드리겠나이다. 이름을 모르더래도 혹시 피우고 싶으신 분은 내년을 기대하며 덧글을 달아 주시는 센스 필요하겠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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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