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은 분명한 거짓이 틀림없다
통일이후에 그들이 잃어버릴지 모르는 영토에 대한 명분을 얻기 위한 기초작업인 셈이다
실제로 고구려나 발해의 땅은 전성기때에 북경 근처까지 였다고 전해진다.
그러한 역사적 사실이나
조선의 김종서가 압록강을 넘어 북쪽에 넓혔다는 땅의 넓이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옛날 지도 1903년 지도를 보면 거의 북경쪽에 근접하게 넓혀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청나라와 일본이 맺은 불법 간도협약에 의해서 영토가 줄어들게 된다.
그러한 협약은 실제로 일본이 해방이후 조선과 맺은 모든 조약이 무효라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중국의 영토로 표기되어 있는 것이다.
간도는 서간도와 북간도로 되어있는데 그 영토의 크기는 우리나라의 몇배가 되는 광활한 영토이다. 중국입장에서는 통일이후의 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조중의 동맹도 솔직히 명분이 없다. 마오쩌둥을 도와준 것을 계기로 혈맹을 맺었다고는 하나 이후 조선의용군은 김일성의 위협세력으로서 바로 해체되어버린다. .
조선의용군은 실제적으로는 일본으로부터의 독립에 대한 열망을 품었던 독자적인 독립세력인 것이지 김일성의 수하들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러한 조중의 동맹이 왜 계속유지되는 것인가?
그러한 조중의 동맹은 중국의 최후의 보루인 것이다. 북한에 개입해서 통일이 못되게 하여야 그 시간을 벌 수 있다.
시간을 벌면서 더욱 역사 왜곡에 힘쓰는 것이다.
역사는 강자의 손을 들어준다.
우리는 더욱 이러한 역사적 왜곡에 깨어있고 더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전쟁은 총칼로써만 하는 것이 아니다. 역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올바른 역사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도 전쟁인 것이다.
앞으로 판세가 어떻게 돌아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의 얄팍은 속셈을 미리 간파하고 이에 대해 더욱 국민들이 조금의 의식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당연한 권리도 주장하지 못하는 '눈뜬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子 周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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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