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선의 건국신화 우리 최초의 민족국가인 고조선과 고구려사를 우리 스스로가 포기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진행하는 과정 중 그들의 이야기는 '고조선의 신화를 한국학계에서 스스로 부정하지않았나?' 그래서 너희들 역사가 아닌 우리변방의 역사를 우리가 바로잡겠다는것이 그 취지이다 라고했습니다.
우리는 동북공정을 통해 잊혀진 역사와 빠트린 역사를 찾고저하는것이다.라고 강변 합니다.
이 세상어디가도 자기나라 건국신화를 부정하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국기독교계에서 그들은 유대족의 건국신화와 설화는 구약이라는 경전으로 받들고있지만 자신의 뿌리에 대하여서는 폄하하고 비하하고있어 이를 중국이 국제적 관계가 미묘할때 이용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의 분열된 논리의 틈새에 중국이 우리 상고사에 끼어들 기회를 제공한것입니다.
동북공정 선전문구에 한국학교에서 어느 기독교인이 단군상 흉상을 잘라버린 사진을 크게 개제하였더군요 이런 사소한 일들이 그들에겐 큰 빌미를 제공한것입니다.
단군신화는 민족의 역사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달리 생각할 것 없이 그냥 오래전에 구전되어온 역사이다 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구약의 진위가 어떠하고 하는 논쟁의 종지부는 5천년이 지난 1947년에 사해문서가 발견되어 그 역사성과 진실성이 입증되지 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이 구약성서를 그들의 고대사이고 민족의 수난 사이며 또한 선조들의 족보라고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어느 민족이나 그 사실 진위여부를 떠나 그들만의 상고사가 있습니다 이것을 신화일수도 있고 전설이되 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신화가 태양에 빛이 바래면 역사가 되고 전설이 달빛에 퇴색되면 사실이 되는 것이 이 세상에 만고의 진리 입니다.
호메르수의 일리아드 오디세이가 3천년전의 영웅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들은 이 서사시를 단순 이야기이고 노래이고 아킬레우스의 분노 정도 헬렌의 처사를 노래하는 전설 정도로 생각했으나 1873년에 3천년전의 거대한 트로이 궁전이 엄청난 보물과 함께 지상으로 신화가 아닌 전설이 아닌 역사적 사실로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또 중국진나라 진시황제의 기마 군단이 1977년 한 농부의 손에 이끌려 엄청난 세력으로 현실의 역사 앞에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단지 우리는 고조선시대의 신화와 같고 전설과 같은 이야기들을 역사의 현실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민족의 저력이 없는 것뿐입니다. 간혹 단군영정이 우상이다 뭐다라고 소모성 논쟁을 보면 그들은 뿌리를 근저가 어디인가 라고 의문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민족의 태동기에 있었던 사실입니다 단지 기록문화의 후진성때문에 논리성과 진실성에대한 의혹을 가져 다 주고 있을 뿐입니다.
2007년 2월 우리나라 정부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고조선은 단군이 건국했다고 삼국사기등에의 해 전해지고있다... 라고 한 것을 고조선은 단군이 건국했다... 라고 정부가 공식 발표하여 단군이 우리의 역사에 정식 등장했습니다. 해방이후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처참했으면 단군이 고조선의 시조로 등장하는데 무려 62년이 걸렸습니다 이게 우리의 역사 입니다
월드컵 당시 한국응원팀의 이름이 붉은 악마였습니다 고조선 이전 배달국의 치우천황의 용맹성을 그려 응원단 명칭을 부쳤는데 우리 사학계에는 이를 전면 부정 하고있습니다 즉 고조선 이전의 역사 를 인정하지않는 강단 사학계입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 치우천황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오렷다는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합니다.
'치우천왕'도 중국인 조상으로 올려
중앙일보 2007-02-10
이는 중국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은 중화민족의 일원이라는 중국 중심적 역사관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설상 삼황오제(三皇五帝)의 한 명인 복희(伏羲)에서 중국의 성씨가 시작하는 것으로 그렸다. 중국인들이 그동안 자신들을 '염황자손(炎黃子孫)'이라고 자랑하며 직계 조상으로 섬겨온 황제(黃帝)와 염제(炎帝)에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간 것이다. 복희는 풍(風)씨, 염제는 강(姜)씨, 황제는 희(姬)씨로 소개됐다.
이뿐만 아니라 그동안 중화문명을 위협한 세력이라며 배척했던 배달국의 치우(蚩憂)천왕을 염제와 동급의 중국 조상으로 배치했다.
치우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때 한국 붉은 악마 응원단의 상징의 하나로 사용됐다. –중략-
주몽이라는 드라마가 유행하였을때 이를 신화다 전설이다 라고 폄하했는데 이 이야기는 겨우 기원전 173년전의 일입니다. 한나라 유방이 천하통일을한후 60년 경제가 오,초 7국의 난을 평정한 지 13년지난 무제시대(이때 역사학자 사마천이 탄생하여 활동) 전국을 28개군을 설치하였고 이때 한나라 에 의해 고조선이 멸망 (기원전 108년)이시기는 로마제국은 3차포에니전쟁이 끝나고 마리우스가 호민관에 취임한시기입니다
고조선 멸망이후 조선에 한 사군(낙랑 임둔 현토 진번)을 설치하여본격적인 한나라 지배체재로 들어가게되었고
이에 고조선 유민들의 조직적항거와 첫민족국가인 고구려가 태동하는(기원전37년)이야기를 그린 주몽의 이야기를 단순 설화정도로 보고있으니 안타까울뿐입니다.
이 시대의 로마제국은 마크 안토니가 클레오파트라와 결혼한시기입니다. 먼 이야기가 아닌 가까운 우리의 역사입니다. 서양사는 믿지만 동시대 있어든 우리의 상고사를 믿지않는 이유를 이해할수없습니다
이런 역사적사실을 전설이고 신화라고 말하는 이유는 우리의 기록의 문화와 일제 강점하에 비뚤어진 역사를 바로 잡지 못한 이유 때문입니다. 나라가 그기까지 힘이 못미쳐이런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 ··· aaafr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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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