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는 "만주" 지역을 "동북' 이라는 말로 민족적 역사적 사실을 지워버린 것입니다.
다시 말해, 동북공정 은 결국 "만주공정" 인 것입니다.
티벳, 위구르와 동일하게 동북공정은 "만주족" 의 중국 편입을 위한 것입니다.
결코 "간도문제" 가 아닙니다.
그럼 "만주족"의 실체는 무엇인가요?
누루하치가 여진족 3개 부족을 통합하고 이름을 "만주족" 이라 개칭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진"이란 무슨 뜻인고 하니, 우리나라 "김"씨 성을 중국어로 "진"이라고 발음합니다.
여진이란 일종의 "김"가네 라는 뜻입니다.
누루하치가 여진 3개 부족을 통합하고 만주족을 세우며 국가명을 "후금"이라 합니다.
"금"나라 는 신라사람 "김함보"의 손자가 세운 나라입니다. 그 이후 누루하치가 흩어져 있던 김씨 일가를 통합해서 다시 "김"씨 왕조 인 "후금"을 세운것이지요.
그리고 1616년 윤사월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인 80만명을 죽이면서 중국땅에 입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라이름을 "청"이라고 하지요.
청의 마지막 황제 "푸이"의 진짜 이름은 "애신각라 푸이"가 아니라 "김 부의"입니다.
청의 3번째 황제인 "강희제" 때, 조선과 합의하에 "백두산 정계비"를 세웁니다.
왜 그랬을 까요? 이 김씨일가의 조상은 단군이며 그 시원이 백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백두산 천지를 조선과 합의하에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반반씩 나눈 것이지요.
북쪽 반은 청나라가 남쪽 반은 조선이 갖도록 하고 각각 제사를 지냈던 것입니다.
이 백두산 정계비는 민족간 내부 합의사항이지 결코 중국민족과 한겨레 간의 합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국의 신해혁명후 만주족은 중국통치로 부터 완전히 물러나게 되지만, 일제가 다시 만주국을 세웁니다. 그리고 일제 패망후 이 만주국은 중국에 편입된 것이지요.
일본이 우리한겨레를 한반도로 몰아 놓고 식민사관을 강요하는 바람에 이 만주국이 중국공산화전 중화민국으로 슬쩍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중국의 후진따오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는 "동북공정" 이라는 가명하에 만주족의 중국편입을 합리화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결국 따지고 따지고 들어가서 고구려를 중국사에 편입시켜야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한국역사와 충돌을 피할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중국이 역사도발을 하도록 한 원인 중 하나는 최근까지 중국은 요와 금을 한국사로 가르쳤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고구려 발해의 후손인 "요나라"와 "금나라"를 중국사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P.S) 참고로 사할린의 어원
영어로는 좀더 정확하게 "사칼린" 으로, 순우리말 입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새카만" 이란 뜻이지요. 흑룡강 -> "까만 물" 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청나라 때, 그 민족적 지위를 감안해서 중간에 "용"을 넣어서 "흑룡강"이 된것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town2001/781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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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