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풀·넓은잎잔꽃풀·개망풀이라고도 한다.
풀 전체에 털이 나며 가지를 많이 친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시들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밑의 것은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바소꼴이다.
잎 양면에 털이 나고 드문드문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는 날개가 있다.
줄기 윗부분의 잎은 좁은 달걀 모양 또는 바소꼴로 톱니가 있고 가장자리와 뒷면 맥 위에도 털이 있다.
6∼9월에 흰색 또는 연한 자줏빛 두상화가 산방꽃차례를 이루어, 가지 끝과 줄기 끝에 가지런하게 달린다.
총포는 반구형으로 줄 모양 바소꼴이고 긴 털이 난다.
열매는 수과로 8∼9월에 익는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어린 잎은 식용하며 퇴비로도 쓴다.
한방에서는 감기·학질·림프선염·전염성간염·위염·장염·설사 등에 처방하며 전국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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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