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안... 난밭 위에는 지금쯤 백화등이 아마도 활짝 피었 있을 겁니다.
춘란의 차양막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일부러... 애시당초, 첨부터 백화등을 생각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백화등을 한번 키워보세요..
이 향...에 거의 미칩니다.
향............ 진하지도 않으면서 은은한 향.. 오래 전 부터 맡아온듯한 향..
거의 죽음입니다.
PS : 분주를 좀 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방명록에 글 올려 주세요... 택배비 부담 ...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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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