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공공장소에 많이들 가시죠? 음악회, 극장, 대합실, 동문회, 찜질방 등 ... 이런 곳에서 탐이 나는 방치된 물건을 주었을 때? 물탐? 때문에 양심을 져버리나요? 대부분의 분들은 그 곳에서 그 물건을 맡기잖아요. 주인 찾아 드리라고...?
아니라고요?
그리고, 그게 무슨 자랑거리인가요? 얘기는 1차, 2차, 3차로 이어질 때 보태지기도, 또, 정확히 의사도 전달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걸리셨나요? 그렇게 물탐이 나던가요? ?.... 그게 하늘에서 자기한테 준 복이라고 생각하나요? 시험이 아니고? 밥도 먹지 못해 겨우 생명을 연장해야 하는 수준? 형편이던가요?
나 참 ... 이해가 전혀 안되네.. 하긴 아주 옛날에 가지고간 ??? 도 안 돌려 주더만.....
그리고 듣는 분이나 얘기하는 분이나 똑 같애....
그 분은 당일 자기가 잃어 버린 물건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혹시나 하고 찾아 왔는데 그 물건을 획득 신고한 분이 없다하면...?
이건 진짜루 정말 진짜루 대한민국의 수치이다........ 그러고도 ??다해? 아서라.. 그냥 살어..
바보처럼? 입만 ?? 어쩌구 저?쩌구 냥냥하지 말구.. 아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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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