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제 신농씨는 BC 3218 ~ BC 3078 총141년 동안 살았고, 성은 강(姜), 이름은 궤(軌) 또는 석년(石年)으로 배달국 8세 안부연 환웅 때, 신농씨의 아버지 소전(小典 : 벼슬이름 : 곰 토템부족인 유웅국'有熊國'의 왕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중국 섬서성의 강수(姜水)의 감병관으로 임명받아, 소전은 그곳에서 유와씨의 딸 여등(女登)과 혼인하였고, 강수에서 신농씨를 낳았습니다. 신농씨가 강수에서 태어나고 성장하였기에 강(姜)씨로 성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중국 사람들이 자신들을 '염황(炎黃)의 후손'이라고 말한다는 하는데, 더 놀라운 것은 그러면서 염제 신농씨는 '우두인신(머리는 소, 몸은 인간)'으로 짐승처럼 폄하해서 부른다고 하니......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footnote]i) '되'는 원래 두만강 근처에 살던 민족명(여진족, 만주족)으로, '돌(사람)+이 > 도리 > 도이 > 되'의 변화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옛날 민족의 명칭은 사람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나이, 아이누, 에스키모, 몽골, 터키(튀르크), 고려(고구려, 고리), 신라(사로, 사람) 등이 모두 사람(사람이란 말이 포함됨)이란 의미를 가진 어휘입니다. 오랑캐도 우리나라 북쪽에 살았던 민족명으로, 언제부터 나쁜 의미로 중국을 이르는 말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footnote]되놈이 챙기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아무튼 중국인 다 믿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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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未譜序
吾同宗晉陽之姜 爲東方著姓 自我 殷烈公有大勳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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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州姜氏世譜上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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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B
















